아니나 다를까 베텔이 또다시 우승.
옐로우 플래그도 한번도 안뜨고.. 그냥저냥 심심한 경기였다
알론소가 분발해주는듯 싶었으나 한번도 선두를 못뺐었다
처음에는 베텔-웨버-알론소-마싸 순이 이어지다가
첫 피트인을 마친후 본격적인 순위싸움이 시작됬다.
해밀턴은 왕따라도 당하는지 앞뒤로 아무도없이 오랜시간 레이싱을 지속하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막판에 마싸라도 안제쳤으면 아예 잊혀질뻔했다.
슈마허의 프론트윙 나간것 외에는 딱히 기억날만한 이벤트는 없었다.
리타이어도 없었으며 코스아웃도 한두번 밖에
P.S 김진표는 딱 한번만 듣기 좋은 해설인듯.. 맛깔나겐 하지만 방송용으론 부족하다..
기초 해설은 튼튼한데 팀라디오 하나도 못알아듣고 방송에서
본인이 가방끈 짧아서 못알아먹는다느니 '후덜덜' 이란 단어도 막쓰는것보면..영 아닌듯.
땜빵용으로 왔다니 다음 GP부턴 제대로된 해설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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